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짝궁 Life

아일랜드 더블린 4박5일 일정공유 및 숙소/레스토랑/관광지 구글평점기반 추천

by eggmon 2024. 9.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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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블린 4박 5일 여행 후기

아일랜드 더블린 4박5일 일정 여행후기


이번에 더블린으로 4박 5일 여행을 다녀왔어요! 아이리시 문화를 직접 경험하고 싶어서 떠난 여행이었는데, 기대 이상으로 즐거운 시간이었답니다. 구글 평점 4점 이상인 숙소와 레스토랑, 관광지로만 구성해서 더블린의 매력을 최대한 느끼고 돌아왔어요. 여행 후기를 함께 나눠볼게요!


1일차: 도착 & 더블린 시내 탐방
도착 후 숙소는 더블린 시내 중심에 있는 The Morrison Dublin, Curio Collection by Hilton(구글 평점: 4.4/5)에 잡았어요. 리피 강 바로 옆에 있어서 관광지와 접근성이 뛰어났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편안한 침구 덕분에 첫날부터 기분 좋게 시작했어요.
도착한 첫날은 시차 적응도 할 겸 가볍게 시내를 둘러보기로 했어요. 첫 번째로 방문한 곳은 트리니티 칼리지(Trinity College)(구글 평점: 4.7/5)였는데, 그 유명한 북유럽 서기(Book of Kells)가 소장된 도서관을 구경했어요. 영화에서나 보던 고풍스러운 도서관이 인상적이었어요.
저녁은 더블린의 유명한 펍 중 하나인 The Brazen Head(구글 평점: 4.5/5)에서 먹었어요. 이곳은 더블린에서 가장 오래된 펍으로, 전통 아이리시 음식과 기네스를 맛볼 수 있어요. 처음 먹어본 아이리시 스튜는 추운 날씨에 딱 맞는 음식이었답니다.


2일차: 더블린의 역사와 문화
둘째 날에는 더블린의 역사와 문화를 깊이 느낄 수 있는 곳들을 방문했어요. 아침 일찍 더블린 성(Dublin Castle)(구글 평점: 4.4/5)에 갔는데, 오래된 성과 화려한 정원이 정말 아름다웠어요. 성 내부 투어도 했는데, 더블린의 역사와 관련된 이야기를 들을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어요.
점심은 성 근처의 The Woollen Mills(구글 평점: 4.3/5)에서 먹었어요. 전통 아이리시 요리와 현대적인 요리가 잘 어우러져 정말 맛있었어요. 이후 크라이스트 처치 대성당(Christ Church Cathedral)(구글 평점: 4.6/5)으로 향했는데, 내부의 고딕 양식과 스테인드글라스가 정말 인상 깊었어요. 이곳은 더블린의 역사가 고스란히 담긴 곳이라 꼭 들러볼 만한 곳이더라고요.
저녁은 The Church Café Bar & Restaurant(구글 평점: 4.5/5)에서 즐겼어요. 원래 교회였던 건물을 개조해 만든 레스토랑이라 독특한 분위기 속에서 맛있는 아이리시 음식을 즐길 수 있었어요. 건물의 독특한 인테리어가 정말 매력적이었답니다.


3일차: 더블린의 자연과 거리 예술
셋째 날은 좀 더 자연과 예술을 즐기는 날이었어요. 아침에는 더블린의 명소인 피닉스 공원(Phoenix Park)(구글 평점: 4.7/5)을 방문했어요. 더블린의 중심에서 이런 거대한 공원을 만날 수 있다는 게 놀라웠고, 공원 안에 있는 더블린 동물원(구글 평점: 4.6/5)도 함께 둘러봤어요. 공원에서 산책하면서 여유로운 아침을 보냈죠.
점심은 더블린의 핫한 카페인 Brother Hubbard(구글 평점: 4.4/5)에서 간단하게 먹었어요. 신선한 샐러드와 샌드위치가 정말 맛있었어요. 오후에는 템플 바(Temple Bar) 지역을 걸으며 거리 예술과 음악을 즐겼어요. 이곳은 항상 활기가 넘치고 길거리 음악가들이 많아서 마치 축제에 온 것 같았어요. 곳곳에 있는 독특한 가게와 카페들도 구경하면서 소소하게 기념품을 샀어요.
저녁은 Gallagher's Boxty House(구글 평점: 4.5/5)에서 먹었는데, 여기는 아이리시 전통 요리인 보크스티(Boxty)로 유명한 곳이에요. 감자 팬케이크 같은 보크스티는 생각보다 정말 맛있었고, 다른 아이리시 요리들도 입에 딱 맞았어요.


4일차: 기네스와 위스키의 날
넷째 날은 더블린에서 빠질 수 없는 기네스 스토어하우스(Guinness Storehouse)(구글 평점: 4.6/5)를 방문했어요. 기네스의 역사를 배울 수 있고, 마지막에 꼭대기 층에서 더블린 전경을 보며 한 잔 마시는 기네스는 정말 최고였어요.
점심은 Queen of Tarts(구글 평점: 4.5/5)에서 맛있는 디저트와 함께 했어요. 케이크와 커피가 정말 맛있어서 디저트를 좋아하는 분들에게 강력 추천해요.
오후에는 제임슨 증류소(Jameson Distillery Bow St.)(구글 평점: 4.7/5)에서 위스키 투어를 했어요. 다양한 위스키를 시음하고, 만드는 과정을 배울 수 있어서 흥미로웠어요. 더블린에서 위스키와 기네스를 함께 즐기니 더블린만의 매력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답니다.
저녁은 FX Buckley Steakhouse(구글 평점: 4.6/5)에서 더블린 최고의 스테이크를 먹었어요. 고기 맛이 정말 일품이었고, 분위기도 굉장히 고급스러워서 여행 마지막 저녁을 특별하게 보낼 수 있었어요.


5일차: 더블린의 마지막 날
마지막 날은 여유롭게 더블린 시내를 둘러보고, 기념품을 사는 데 집중했어요. 먼저 Grafton Street에서 산책하고, Avoca(구글 평점: 4.6/5)라는 기념품 숍에 들러 현지에서 만든 양모 제품과 독특한 아이템들을 샀어요. Celtic Whiskey Shop(구글 평점: 4.8/5)도 들러 위스키 몇 병을 구매했죠.
점심은 The Rustic Stone(구글 평점: 4.4/5)에서 가볍게 마무리했어요. 건강하고 맛있는 요리들로 구성된 메뉴가 마음에 들었어요. 마지막 오후는 세인트 스티븐스 그린 공원(St. Stephen's Green)(구글 평점: 4.7/5)에서 여유롭게 산책하며 더블린에서의 마지막 순간을 즐겼어요.

더블린에서의 4박 5일은 정말 알차고 잊을 수 없는 시간이었어요. 도시 곳곳에서 느껴지는 아이리시 문화, 친절한 사람들, 그리고 맛있는 음식들 덕분에 여행 내내 행복했어요. 기네스와 위스키, 그리고 전통 아이리시 음식까지 모든 것이 완벽했답니다. 아이리시 특유의 따뜻함을 느낄 수 있는 더블린 여행, 정말 강력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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