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익정보2019.09.22 23:55

 

가슴쓰림, 만성기침, 산 역류 등의 증상이 있다면? 위식도역류질환을 의심해보셔야 해요!

나이가 들수록 알아야 할 이야기, 오늘은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 위식도역류질환이란?
위산과 위속의 내용물이 식도로 올라와서 가슴쓰림, 산 역류 등의 증상을 유발하거나 이로 인하여 합병증을 일으키는 질병을 말합니다.

 


◆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의 종류
- 위산 분비를 억제하는 위산분비억제제 (양성자펌프억제제, 히스타민수용체길항제)
- 분비된 위산을 직접적으로 중화시키는 제산제
- 위산으로부터 점막을 보호해주는 점막보호제
※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는 지속적으로 복용해야 하기 때문에 의사의 지시에 따라 계속 복용하는 것이 중요해요!

 


◆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의 부작용
- 양성자펌프억제제 : 오심, 복통, 변비, 고창, 설사 등
- 히스타민수용체길항제 : 복부팽만감, 변비, 설사, 구역 등
- 제산제 : 설사, 변비 등
- 점막보호제 : 변비, 구갈, 구역 등
※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는 약물에 따라 주의사항이 달라요! 약물의 복용방법, 부작용 등에 대해서 의사와 상의하여 알맞게 복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복용시 주의할 점
- 위식도역류질환을 악화시키는 음식복용 금지 (ex : 커피, 술, 초콜릿, 지방식 등)
- 가슴쓰림 증상을 유발시키는 음식복용 금지 (ex : 매운음식, 감귤류 과일, 탄산음료 등)
- 식도하부에 위산이 노출되지 않도록 생활습관 바꾸기 (ex : 체중감량, 금연, 금주 등)

 


◆ 식약처에서 허가한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는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
- 이지드럭 (ezdrug.mfds.go.kr)
정보마당 → 의약품등 정보 → 제품정보 조회
- 온라인의약도서관 (drug.mgfds.go.kr) 
의약품검색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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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제 후배도 역류성식도염인데 참고하라고 해야겠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2019.09.23 11:2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공익정보2019.09.22 23:25

아침, 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선선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농작업과 등산 등 야외활동이 많아지는 가을철에 쥐, 진드기 등 설치류를 매개로한 감염병을 주의해야 합니다.

                                      

01. 설치류매개 감염병이란?
등줄쥐, 집쥐 등 설치류에 의해 전파되어 감염을 일으키는 질환. 가을철 농작업과 야외 활동으로 발생 증가합니다. (매년 9~11월에 특히 집중)

 


02. 신증후군출혈열, 대표적인 설치류매개 감염병
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쥐의 분변, 오줌, 타액 등으로 배출된 바이러스가 공중에 떠다니다 호흡기를 통해 사람에게 전파
- 증상 : 발열, 출혈, 소변량 감소, 근육통, 오한, 두통

 



02 렙토스피라증, 대표적인 설치류매개 감염병

렙토스피라균에 감염된 동물(쥐 등의 설치류, 소, 돼지, 개 등의 가축)의 소변에 오염된 물, 토양, 음식물에 노출 시 상처 난 부위를 통해 전파
- 증상 : 발열, 오한, 근육통, 두통, 설사, 발진

 


03. 위험요인
오염된 논·밭에서 작업, 웅덩이·개울에서 오염된 물과 접촉, 동물과 접촉, 피부 상처가 있는 경우 감염 위험을 높입니다. 농부, 광부, 어부, 상하수도 작업자, 수의사 및 동물사육사, 도축장작업자, 낙농업자, 군인 등 주의가 필요합니다.

 



04. 설치류매개 감염병 예방을 위한 개인위생 수칙

<신증후군출혈열 예방수칙>
- 쥐의 배설물과 접촉 피하기
- 야외 활동 후 입었던 옷을 세탁하고, 샤워나 목욕하기
- 감염위험이 높은 사람은 적기에 예방접종 받고, 농작업·야외활동 후 발열이 발생한 경우 신속히 진료받기

 


<렙토스피라증 예방수칙>
- 침수지역에서 작업 시 반드시 보호복과 장화, 고무장갑 착용
- 물에 노출된 피부는 반드시 깨끗한 물로 씻어내기
- 수해복구 작업 후 발열이 발생한 경우, 신속히 진료받기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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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정보2019.09.22 22:15

 

치매 임상연구 결과, 남녀가 치매 예방을 위해 다르게 관리할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여자는 비만인 경우, 남자는 저체중일수록 대뇌피질 두께 감소가 빨라져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높아질 수 있다.

 

질병관리본부는 치매 임상연구 인프라 구축 학술연구용역 사업을 통해 남녀별로 인지기능 저하에 영향을 주는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다르다는 결과를 20일 발표했다.

 

이번 학술연구용역 사업의 연구책임자는 서상원 삼성서울병원 교수, 과제명은 ‘치매환자코호트 기반 융합 DB 및 파일럿 플랫폼 구축’이다.

 

학술연구용역을 맡은 삼성서울병원 연구진은 65세 이상의 1322명(남자 774(58.5%), 여자 548(41.5%)의 인지기능이 정상인 노인을 대상으로 단면적 연구를 시행했다.

 

이들 MRI 영상의 대뇌피질 두께를 측정하였고, 심장대사 위험요인과 대뇌피질 두께와의 연관성을 분석했다.

 

연구진은 심혈관계 위험인자(고혈압, 당뇨병, 비만)가 있는 여성이 같은 조건의 남성보다 대뇌피질 두께가 감소되기 쉽고, 남성은 저체중인 경우 대뇌피질 두께 감소가 많이 나타난다고 밝혔다.

 

대뇌피질 두께 감소(대뇌피질 위축)는 치매환자 뿐만 아니라 정상인에서도 인지기능저하를 예측할 수 있는 잠재적 인자로 알려져 있고, 대뇌피질 두께가 지나치게 얇아지면 알츠하이머 치매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도 있다.

 

이 연구를 통해 여자는 고혈압, 당뇨병, 비만, 낮은 교육 연수가 대뇌피질두께 감소와 관련 있고, 특히 비만 여성은 두께 감소가 빨라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남자는 저체중이 대뇌피질 두께 감소와 연관성이 높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번 연구결과는 ‘남녀별 심혈관계 위험인자와 대뇌피질 두께와의 연관성’으로 국제학술지인 신경학(Neurology)에 9월 10일자로 게재됐다.

 

연구를 주도한 서상원 교수는 “이번 연구결과는 심혈관계 위험인자가 있는 여성이 같은 조건의 남성보다 대뇌피질 두께가 더 얇아질 수 있고, 이는 인지기능 저하와 연관되므로 위험인자를 조절하는 것이 치매 예방에 중요함을 시사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는 질병관리본부 치매 임상연구 인프라구축 학술연구용역 사업 ‘치매환자코호트 기반 융합 DB 및 파일럿 플랫폼 구축’을 통해 지원됐다.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은 “치매를 완치할 수 있는 치료제가 없는 현 상황에서 예방 및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데, 이번 연구 결과는 남녀별로 치매 발병 위험인자가 다를 수 있음을 밝혀 치매예방의 실마리를 제공해준 의미있는 연구”라고 밝혔다.

 

또한 “여성은 비만, 고혈압, 당뇨 관리가 그리고 남성은 저체중관리가 치매예방 및 장기적인 치매 발병률을 낮추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문의: 질병관리본부 뇌질환과 043-719-8636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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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정보2019.09.22 21:55

 

요즘 부동산 트렌드가 알고 싶어? 그렇다면 주목하세요!


1. ○ + 세권
지하철역과 가까운 거주지를 일컫는 ‘역세권’에서 파생한 단어. 주거지역에서 누릴 수 있는 핵심시설에 맞춰 증가하는 추세!
*맥세권 (맥도날드), 스세권(스타벅스), 몰세권 (쇼핑몰), 학세권(학교, 학원) 등

 


2. 하메
하우스 메이트의 줄임말. 가족은 아니지만 주거비 절약을 위해 뭉쳤다!

 


3. 아파텔
아파트 + 오피스텔의 합성어. 아파트보다 저렴한데 오피스텔보다 넓어요!

 


4. 횰로
홀로 + 욜로의 합성어. 카페, 바, 갤러리 원하는 대로 다 꾸밀 수 있는 나만의 공간!
*욜로(Yolo) : You Only Live Once의 줄임말로 현재를 즐기는 삶의 방식

 


5. 스테이케이션
스테이(Stay) + 베케이션(Vacation)의 합성어. 먼 곳으로 떠나지 않아도 돼! 집에서 보내는 힐링타임.

 


6. 깡통전세

집값이 전세금보다 낮아 보증금을 돌려받지 못하는 상황. 내 소중한 보증금 꼭 지켜야 해요!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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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재미도 있고 씁쓸하기도 하네요^^

    2019.09.23 03:4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공익정보2019.09.21 01:10

지난 9월 17일, 18일 경기도 파주시와 연천군 소재 돼지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발생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이란 돼지와 야생 멧돼지에서 발생하며 치사율이 최고 100%에 이르는 바이러스성 질병으로, 우리나라는 제1종 법정전염병으로 지정되어 있다. 
 
양돈농가 및 양돈산업 관계자들이 반드시 지켜야 할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 예방 비상 행동수칙을 알려드리므로 반드시 방역 행동요령을 철저히 준수해주시기 바란다.

농가 및 양돈산업 관계자들이 지켜야 할 비상 행동수칙

첫째, 양돈농가는 축사 내외 소독을 반드시 해주세요!

 

둘째, 농장 출입차량과 출입자에 대한 통제를 철저히 해주세요!

 

셋째, 야생멧돼지와 절대로 접촉하시면 안 됩니다!

 

넷째, 남은 음식물, 돼지 농가는 이동이 제한됩니다(일반사료 급여).  또한 남은 음식물의 양돈농가 반입을 전면 금지합니다!(남은 음식물 급여 농가 227 농가 중 재래식 열처리 81 농가는 이미 급여 중단)

 

다섯째,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여행을 자제해주시고 부득이하게 방문 시 축산농가와 발생지역 방문은 하지 마세요!

 

여섯째, 외국인 근로자는 자국의 축산물을 휴대하시거나 우편 등으로 절대 반입하시면 안 됩니다!

 

일곱째, 양돈농가는 매일 임상관찰을 해주세요!

다음은 국민 여러분이 지켜야 할 방역 행동수칙은 아래와 같다.

국민들이 지켜야 할 방역 행동수칙

 

첫째,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에서 국내 입국시 돼지고기 또는 돼지고기가 포함된 제품은

반입 금지해주세요(신고하지 않고 반입 시 최대 1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됩니다).

 

둘째,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국 여행 시에는 축산농가와 발생지역 방문은 자제해 주세요.

 

셋째, 국내 거주하는 외국인 근로자 분들은 모국 방문 후 국내 입국 할 때 돼지고기 또는 돼지고기가 포함된 제품은 반입하지 말아주세요.

 

넷째, 등산이나 야외 활동 시 먹다 남은 돼지고기 또는 돼지고기가 들어간 음식물을 버리거나 야생동물에게 주어서는 안 됩니다!

아프리카돼지열병은 사람에게 전염되지 않습니다. 또한 ASF 감염된 돼지고기는 시중에 유통되지 않으므로 안심하고 돼지고기를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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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농림축산식품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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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ㅇ하필 중식 시험 준비할때 ㅠ 돼지고기 많이 사야하는데 ㅠ 난감하네요

    2019.09.21 19: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최근 몇년 전염병이 전국적으로 퍼져서 대량으로 생명들을 묻어버리거나 한적이 없는거 같아요. 정부가 대처를 잘하는거 같아요

    2019.09.22 08:5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공익정보2019.09.21 00:54

 

대기가 건조해지고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에는 피부가 건조해지는 등 알레르기 질환이 심해질 수 있다.

 

알레르기 질환은 외부항원에 대해 면역계가 과민하게 반응함으로써 발생하는 질병으로, 아토피피부염, 천식, 알레르기비염이 대표적이다.

 

그 중에서 아토피피부염은 영유아기에 흔히 발생하는 만성 염증성 피부질환으로, 증상으로는 심한 가려움증과 습진성 발진이 있고, 증상의 악화와 호전이 반복된다.

 

아토피피부염이 발생하는 원인은 아직 정확하게 밝혀지지 않고 환자마다 모두 다르지만, 피부와 환경관리를 잘 하는 것이 중요하다.

 

아토피피부염의 악화를 막기 위한 피부보습과 청결유지 방법을 알아본다.

 

아토피피부염의 피부 관리

 

목욕 혹은 샤워를 하루에 1회 정도 시행한다.

 

목적은 피부 표면에 존재하는 자극성 물질, 알레르겐, 세균 등을 제거하고, 외부로부터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기 위함이다.

 

목욕 혹은 샤워를 하는 횟수는 하루에 1회 정도가 적당하나 땀이 많이 나면 하루에 2회 할 수 있다.

 

물은 너무 뜨겁지 않은 미지근한 정도로 하여 사용하며, 때는 밀지 않는다. 비누는 약산성 보습 비누를 사용한다.

 

목욕 혹은 샤워를 하는 시간은 약 약 15~20분 정도이며, 너무 장시간 목욕하는 것은 오히려 피부에 좋지 않다.

목욕 후 부드러운 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물기를 닦아주고, 3분 이내에 보습제를 충분히 바른다.

 

보습제는 약물이 아니므로 부작용을 걱정할 필요는 없으며, 하루에도 여러 번 사용하고, 정상적인 피부를 포함한 전신에 사용한다. 또한 피부 상태가 좋아졌다고 하여 사용을 중단하지 말고 지속해서 사용한다.

 

보습제에는 오일, 로션, 크림, 연고제형 등이 있고, 다양한 제품이 존재한다.

 

여러 종류의 보습제를 한꺼번에 사용하실 필요는 없으며, 개개인 의 피부 특성이나 선호도, 환경적 요인, 도포횟수나 간격 등에 따라 보습제의 적절한 맞춤 선택이 필요하다.

 

아토피피부염의 환경 관리

 

실내 습도는 40~50%, 온도는 18~23°C로 유지하면 좋다.

 

환자가 입는 옷, 환자의 피부와 직접 접촉이 이루어지는 수건, 베개 및 이불의 커버, 유아를 돌보는 보호자의 옷 등은 모두 면으로 된 제품을 사용하는 것이 좋다.

 

세제가 철저히 제거되도록 여러 번 헹구는 것이 좋다. 옷을 입을 때에는 약간 헐렁하게 입고 너무 꼭 끼는 옷은 피하는 것이 좋다.

 

집먼지진드기는 주로 습한 환경에서 잘 자라므로 실내 습도를 40~50%로 유지하는 것이 좋다.

집먼지진드기의 서식처가 되는 카펫, 침대 매트리스, 천으로 된 소파, 커튼 등은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침구류, 옷 등은 1~2주에 한번 55°C 이상의 뜨거운 물로 세탁하며, 세탁이 어려운 침구류는 집먼지진드기 항원이 통과되지 않는 특수 커버로 싸서 사용한다.

 

방 청소를 할 때는 집먼지진드기 항원을 걸러낼 수 있는 HEPA 필터가 부착된 진공청소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동물의 털이나 비듬, 곰팡이, 바퀴벌레 등이 피부에 자극을 주는 항원으로 작용할 수 있으므로 이에 대한 관리가 필요하다.

 

아토피피부염과 연관된 주요 식품으로는 계란, 우유, 콩, 땅콩, 밀, 생선 등이 있다.

무분별하게 식품을 제한하는 것은 아이들 성장에 매우 좋지 않으므로 반드시 피부과, 소 아청소년과, 알레르기내과 전문의의 진료와 검사를 받은 후 식품섭취를 제한하는 것이 좋다.

 

가족 중 아토피피부염, 알레르기비염, 천식질환을 앓고 있는 사람이 있다면 모유 수유를 적극적으로 권장하고 이유식의 시작은 6개월 이후로 미루며, 알레르기를 잘 일으키는 음식물의 섭취는 가능한 늦게 시작하는 것이 좋다.

 

 

 

 

 

 

 

 

 

 

 

 

 

 

 

 

 

 

 

 

 

 

 

 

 

 

 

 

<자료제공=질병관리본부>

<자료출처=정책브리핑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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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정보2019.09.21 00:34

<제17호 태풍 '타파' 이동경로(`19.9.20. 04:00기준)>
태풍 '타파'는 한반도 방향으로 북상 중이며, 22일(일)부터 직접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보입니다. 현재 제주도앞바다에는 풍랑주의보가 발효되었습니다. 태풍 관련 정보를 수시로 확인하여 안전사고에 주의해 주시길 바랍니다.

 

 

<태풍 소식이 있다면 이렇게 준비하세요!>
1. TV나 라디오 통해 태풍 상황 체크
2. 가정 하수구 및 집 주변 배수구 점검
3. 하천 근처에 주차한 자동차 이동
4. 응급 약품, 손전등 등 비상용 물품 미리 준비
5. 지붕, 가판, 자전거 등 날아가지 않게 고정
6. 대풍 피해 시 대피장소, 비상연락방법 숙지

 

<도시지역에 살고 있다면?>
1. 고층 건물 유리창에 테이프를 붙여 파손 대비
2. 간판 등 위험시설물 주변으로 걷거나 접근하지 않기
3. 옥상, 지하실 및 하수도 맨홀에 접근하지 않기

 

<농촌지역에 살고 있다면>
1. 논둑을 미리 점검하고 물꼬를 조정
2. 모래주머니 등으로 하천 물을 막아 농경지 침수 예방
3. 비닐하우스, 인삼재배시설 등을 단단히 묶어두기

 

<해안지역에 살고 있다면?>
1. 해안가의 위험한 비탈면에 접근하지 않기
2. 선박은 묶어두고 어망·어구 등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기
3. 바닷가의 저지대 주민은 안전한 곳으로 대피

 

 

제17호 태풍 '타파'
미리미리 대비하여 큰 피해를 예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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